卍 신광사 卍 복천사 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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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좋은인연    URL   Edit   Del  2004/08/26

늘 걷던 걸음 걸이로
당신께 왔습니다.

늘 웃던 웃음으로
당신에게 웃음을 남겼습니다.

늘 쓰던 글버릇으로
몇 글자 남겨 두고

늘 생각하는 마음을
여기에 두고 갑니다

69.
김채은    Edit  2004/08/11

안녕하세요..스님~
전 김채은입니다. 기억하시겠어여?
저희 아버지 '김정환' 영가님..막제때까지 잘 모셔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서야 인사 드리네요..
울 아버지.. 좋은 스님이 사십구제 지내 주셔서
좋은 곳 가셨을 꺼예요..
막제때 오신 무형문화재 스님들..정말 멋졌어여..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잘 보지는 못했지만
한 편의 멋진 무대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더운데 공부 가르치신다고 수고 많으시져?!
저희 엄마는 절에 다니는 걸..큰 낙으로 생각하고 계십니다.
울 엄마 잘 챙겨주시고..이뻐해 주세요..ㅋㅋㅋ

담에 절에 놀러갈께요..그때까지 건강하세요..*^^*

일광    Edit   Del 

어머님께서 더운 여름에 저희 절에 오셔서 공부를
하는데 공부내용에 대하여 만족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그리고 아버님 49재를 지낼때도 저는 열과 성으로
재를 모셨습니다.
모든것이 다 성의고 정성인것 같습니다.
다음에 어머님과 함께 오셔서 저의 강의를 들으시죠
관세음보살님의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일광합장()  [08/13-16:00]

68.
김혜련    Edit  2004/08/03

스님 안녕하세요?
엄마가 새벽 예불 다니세요. 정/미/엽이 저의 엄마입니다.저는 김 혜련이라고
합니다.스님, 새벽마다 축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저도 새벽 예불 참석하고
싶은데 저 피곤하다고 잘 깨워 주시지 않으세요.
오늘은 스님께서 '엄마, 아빠 고마워요!'라는 책을 한 권씩 나누어 주셨네요.
그래서 읽어보았는데 부모은중경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물론 더 많은 고통이 있었겠지만 그것으로도 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부모님을 공경하고 효도하겠습니다.
스님, 저번에 한번 예불에 참석해 보았는데 많이 피곤했습니다.
그런데도 예불하시는 스님과 다른 분들을 보니 이 피곤함은 아무것도 아니라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될 때마다 부처님 생각하며 예불참석하겠습니다.
스님, 더운날씨지만 시원한 날들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일광    Edit   Del 

책 잘 읽었니? 혜련아!
그 책은 어느 나이 많은 스님이 자신이 모은 돈 1억5천 만원을 들여
책 1만5천권을 찍어서 전국의 사찰에 무료로 법보시 한 것이란다.
이 책을 읽고 혜련이와 혜림이가 부모님의 은혜를 알고 소중함을 생각하면
그것이 이 책을 펴낸 스님의 마음에 보답하는 것이 아니겠니?
혜련아! 올 여름에 책 많이 읽고 훌륭한 사람이 되거라 스님합장()  [08/05-09:12]

67.
정미엽    Edit  2004/07/17

일광스님
새벽예불에 참석하고있는 정미엽입니다.신광사 개원할때부터
가보고 싶었는데도 이제사 인연이 닿았나 봅니다
언니들과 마음 속으로 21일기도들어갔는데 벌써10일기도했습니다.
모두 스님 께서 너무 정성껏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절에 다녔는데 기도를 계속하닌까 부처님 원력이 정말
대단하다는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
스님!
보살계 수계식에 대하여 알고싶습니다,
신광사 다니면서 많은걸 배우고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날들 되십시요.....

일광    Edit   Del 

보살계는 출가자나 재가불자 모두가 받는 계입니다.
보살행을 실천 하겠다는 다짐의 계입니다. 다음에
저의 절에서 언니랑 차 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죠.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예불을 나왔으면 합니다.
일광 합장()  [07/18-21:01]

66.
산중월    Edit  2004/07/09

1.불교 경전 공부를 체계적으로 하고 싶습니다.
2..직장인 이어서 오전에는 참가 할 수 없습니다.
3. 9월부터 공부 할 수는 없을런지요?
4.도움 말씀 주십시오.

일광    Edit   Del 

내년 봄학기에 야간반을 개설할까 생각합니다.
이번 주간반에 75명 입학을 했는데 저희 사찰에
책상을 놓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은 70명 정도 입니다.
내년에 함께 불교공부를 하시죠,   감사합니다.   [07/10-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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