卍 신광사 卍 복천사 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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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자재화    Edit  2004/05/12

일광스님 안녕하세요
가끔 구경왔다 갑니다.
저희 집에는 음악이 없거든요
6년전에는 차에다 멜로디도 듣고 유행가도 듣고 그랬는데
그후 마음변해 온통 불경만 부르고 있읍니다.
여기 놀러오면 어떨땐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거 같아 좋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일광    Edit   Del 

자재화님!
찾아주심에 감사를 드림니다.
앞으로 종종 이야기 마당에 들러서
재미있는 이야기 올려 주세요
   일광 두손모아 합장()
  [05/13-17:01]

59.
정명재    Edit  2004/04/23

스님, 안녕하세요 저명재요 ..
오늘 이렇게 학교 다녀와서 컴퓨터하게되어 이렇게 짧은 글이나마
쓰게되었답니다. 스님,,요새 마음이 이상해요 .ㅠ ㅠ
이번 모의고사치고 충격을 먹어서 그런지 ..
자꾸 예전의 제모습이 아닌것 같아요 .
걸핏하면 마구 눈물이 흘러요 ,,아 이런 시기를 잘 극복해야
할텐데 말이죠,, 너무 무턱대고 이런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
스님 , 제가 어쩌면 좋을까요 ?? 고3인것도 제 자신이고,,
이런과도기를 극복해야할것도 제자신이기 때문에 ,,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생각하는데,,,
자꾸 행동은 생각이랑 맞질 않아서 너무 고민이랍니다 ㅠ ㅠ
스님,, 그럼 전 가볼게요 ..또 오겠습니다 ..
저의이런말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여..
그럼..안녕히계세요 . ^ ^

일광    Edit   Del 

명재!
사람은 기뻐도 눈물 슬퍼도 눈물이란다,
눈물은 사람을 성숙하게 만들고 인생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요소도 있단다. 그러면서 서서히
세상의 이치를 터득하는 것 아니겠니?
열심히 살아보렴 반드시 댓가는 있으니까....   [04/26-07:46]

정명제    Edit   Del 

스님, 감사합니다.
저 정말 열심히 노력할게요 ..
언제나 지켜봐 주십시요 .^ ^
그럼 스님 몸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
다음에 찾아뵐게요 ..  [04/26-22:37]

58.
자등명    URL   Edit  2004/04/19

일광스님
지나는 길에 또 들렀습니다.
어제는 봄비가 제법이더니 오늘은 그치려나 봅니다.
요즈음엔 황사탓에
좀 더 비가 내렸으면 했는데 조금은 아쉽네요.

신광사 법당 통창을 통해
내리는 비의 감상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스님
계속 지나갑니다^^ ㅎㅎ

일광    Edit   Del 

카페 다녀 왔습니다.
다음에 글을 올릴께요
박법우님 감사해요()()()  [04/26-07:48]

57.
달연예쁠아    Edit  2004/04/04

일광스님 안녕하세요^^
늦은 밤 서핑중 다시 찾은 신광사가 왠지 좋아지려고 합니다.
짧은 저의 코멘트에 쌍술로 반겨주시니
제 입가에 복사꽃이 다 피는듯 합니다~
안그래도 요즘 동양화 그리기에 열중해 있다보니
남녘의 봄꽃과 산사의 야생화 스케치 여행을 구상중인데..
기회가 된다면
고속철도도 개통되었겠다 시승식겸 한번도 가보지 못한
부산산사 야생꽃 스케치 여행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인연이 된다면...
발길닿는대로..인연 따라 그렇게 한번
다녀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푸근히 맞아주실 눈빛고운 스님이 계신 절이라면
더욱 좋겠지요.

일광    Edit   Del 

저희 사찰은 도심에 있지만 나무들이 사찰속에
몇그루 있고 꽃나무도 있어서 포근하고 따뜻한
정취가 있습니다. 부산 한번 오시죠 차도 한잔
하시구요   일광_()_  [04/04-21:38]

달연예쁠아    Edit   Del 

스님 _()_ 초대말씀 감사합니다.
언제한번 바람처럼 예고없이
남녘 여행중에 그렇게 휙 들려보고싶단 생각입니다.
아니면 난심행언니와 함께 시간을 맞춰서 스님이 주시는
차향 음미하러 한번 내려가는것도 의미가 있을거 같습니다..
어떠세요 난심행언니~ 저의 좋은 도반이 되어주실런지요?
[04/05-00:35]

일광    Edit   Del 

예고없이 훌쩍 한번 오세요
난심행불자님과 동행하시면 더욱
좋구요   일광 -()-  [04/05-08:50]

56.
자등명 박경수    URL   Edit  2004/04/02

스님 대불청 사무처장 박경수입니다.

"도인 이전에 인격자가 되어야 한다"는
스님의 짧은 법문이 너무도 인상적이어서
꼭 찾아 뵙고 싶었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방문했었습니다.
(ㅎㅎ 근데, 그 날이 만우절이더군요^^)

가정집을 개조한 법당이라
제가 법당 입구를 못찾아 엉거주춤하고 있자
한 보살님께서 나와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그 보살님의 환한 모습과 객을 대하는 모습에
스님의 법문이 말뿐이 아님을 금새 알 수 있었습니다.

법당은 어찌 그리 편안한지요.
분별이 한껏 쉬는터라
내친김에 스님께 하소연까지 털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스님의 출가스토리도 잘 읽었습니다.
아직 모든 글을 다 보진 못했지만
스님의 살림살이를 대충은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너무도 감동스럽고 감사한 생각이 일었습니다.
얼핏 눈물이 가슴을 타고 흐르기도 했습니다^^;

스님의 원력이
한국불교의 큰 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큰일났습니다. 스님
또 찾아 뵙고 싶군요^^ ㅎㅎㅎ

일광    Edit   Del 

사무처장님!
다음에 또 방문해 주십시요 정이 있는 차한잔
하시죠 일광합장()  [04/04-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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