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좋은곳에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 여여심 | 조회수 766
생각지도 못했던, 너무 빠른 이별에
모두들 아직도 꿈 같습니다.

다음 생을 찾아가는 49일간의 긴 여행의 빛이 되는 시간
내내 눈물 삼키시고 도반을 위로하며 지낸 7재막재는

곽경주영가 그리운 인연!!~~

좋은 곳에서 행복하길..편히좋은곳에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1. 💾 20150512_083550.jpg
  2. 💾 20150512_083537.jpg
  3. 💾 20150512_122314.jpg
  4. 💾 20150512_122342.jpg
  5. 💾 20150512_122354.jpg
  6. 💾 20150512_122410.jpg
  7. 💾 20150512_122425.jpg
  8. 💾 20150503_13035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