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했던, 너무 빠른 이별에
모두들 아직도 꿈 같습니다.
다음 생을 찾아가는 49일간의 긴 여행의 빛이 되는 시간
내내 눈물 삼키시고 도반을 위로하며 지낸 7재막재는
곽경주영가 그리운 인연!!~~
좋은 곳에서 행복하길..편히좋은곳에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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