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밍군대탑 참배
| 여여심 | 조회수 1,058
밍군대탑이 있는 밍군을 가기 위해선 강을 건너야 했다.

약 한 시간 정도 가니 밍군대탑이 보였다.
산자락 아래 원통처럼 솟은 게 바로 밍군대탑이다.

1957년 대지진을 당한 밍군대탑은 무너져 내리고 있었다.

더 이상 밍군대탑 위에 올라갈 수 없다.
위험해서 밍군대탑을 올라가는 계단은 폐쇄되었다. 

밍군대탑을 위해 만들어진 밍군 종이 있다. 밍군대탑엔 올리지 못하고 다른 곳에 모셔져 있었다.

  1. 💾 20150403_160601.jpg
  2. 💾 20150403_160625.jpg
  3. 💾 18.jpg
  4. 💾 20150403_170906.jpg
  5. 💾 20150403_174141.jpg
  6. 💾 20150403_170847.jpg
  7. 💾 1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