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여행 할 때 금지어
자녀가 부모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
➀‘돈 아깝다’(30.1%)
➁‘이 돈이면 집에서 해 먹는 게 낫다’(24%),
➂‘겨우 이거 보러 왔냐’(17.2%)
➃‘이거 한국 돈으로 얼마냐’(10.89%)
결국 공통점은 Money, 돈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듣기 싫은 언어
①‘ 다시는 같이 안 와’(28.1%)
② ‘하루 종일 스마트폰 하기’(18.6%)
③ ‘몰라도 돼’(14.7%)
④ ‘같은 것 여러 번 묻는다’며 짜증”(13.7%)
결론은?
여기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한 가족의 사례가 있다.
‘위의 사항을 어길 시 1회당 5만원씩 가족 여행 회비를 내겠습니다. 본인·엄마·아빠·동생 (인)’
박씨는 2024년 8월 ‘가족 여행 서약서’를 쓰고 2박 3일간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 “‘길 하나 제대로 못 찾냐’며 면박 주기 금지” “인상이 찌푸려질 경우 화목한 분위기를 위해 선글라스 즉시 착용” 등의 내용이 담겼다. 박씨는 “효과는 엄청났다”고 했다. 싸울 기미가 보일 때마다 마법 주문처럼 “어, 5만원?”을 외치니 모든 가족 구성원이 짜증을 내지 않은 척 방긋 웃게 됐다는 것. 정산 금액은 총 69만원. 그는 “돈을 내고 말고가 중요한 게 아니었다”며 “짜증 나는 상황이 순식간에 유쾌하게 바뀌더라”고 했다. 숙소로 돌아와 다 함께 정산을 하는 것도 재미였단다.
십계명이 적힌 티셔츠 등을 가족과 맞춰 입고 가기도 한다. “눈앞에 문구가 걸어 다니니(?) 목구멍까지 올라온 말을 삼키게 되더라”는 후기 가득. 일가친척 11명과 여행을 다녀온 장모(49)씨는 “관광버스에서 십계명을 읽으며 한바탕 웃고 시작하니 싸울 일이 줄더라”고 했다.
조선일보 25,6,14
나의 이야기를 첨언하면
인도를 여행할 때 느낀 소감이다. 친구 두명이 여행을 왔는데 서로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다.
한사람은 여행경비를 조금 아껴서 사용하자는 것이고 나머지 한사람은
여기 왔으니 고속열차, 비행기, 좋은 호텔등 여러가지 경험을 하자는 주의이다.
또 한 사람은 사람사는 맛이 나는 시장(바자르)을 돌아보자는데 다른 사람은
유명 관광지를 여행을 하자는 것이다.
그래서 갈등과 불만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예를들어 이 두사람은 서울에서
헤어지면서 앞으로 10일후 부산 어느 호텔에서 만나자고 약속을 한다.
한사람은 대전 전주 광주 목포 순천 진주 부산으로
또 한사람은 춘천 강릉 동해 경주 양산 부산으로 와서 부산에서 만난다.
10일후에 인도라는 이국땅에서 만나면 또 반갑다. 자신이 보고 들은 이야기를
서로에게 하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여행 하다가 귀국할때는 인도 뉴텔리 어느
호텔에서 만나 같이 귀국하는 것이다.
일광합장 ()()()


- 💾 2007._7..6_105.jpg
- 💾 55d317d7b204aa943cf71f925ffd2045fc27102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