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은 날아가면서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 일광 | 조회수 806
오늘의 법공양 24,8.12



류시화 책 (새들은 날아가면서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나는 인도 바라나시를 25번째 해마다 다니고 있다.

장소는 자신의 속살을 쉽게 보여주지 않는다.

이곳에 들어오려면 머리를 바쳐야 한다> 자신의 머를 25회나

들이밀은 류시화, 감동의 들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니체는 <피로 쓴 글만이 인정 하겠다>라고 했단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일광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