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내린후 엔 맑은 하늘을 볼수있드시 보리암 갈때만 하드래도 많은비를 맞으면서 갔었는데
시광사를 찿았을 때는 이른저녁이라 좋았습니다 부처님전 삼배올리고 스님뵙고
저녁공양 까지 함께 할수있었어 너무좋았습니다 스님에말씀이 머리를 꽉메우고
떠나질 않습니다 우리집같은 좋은분위기에 마음이편하고 저녁에문을열어두신다면 가끔은 기도도 하고싶습니다 그때함께 연등이라도 하나 달고 오지못하여 마음이 아픔니다
도반님 들도 조만간에 찿아 연등하나 달고 오자하시니 그때 또 뵙겠습니다
항상 많은 중생 들속에서 몸소보여 주신 부처님처럼 우리들곁에 있어주십시요
운암 구배
* buddha6556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4-27 14:54)
유주무량
일광스님!!
그간 잘지내셨는지요?
홈피가 사정으로 많이 달라졌음은 진즉 알고 있었읍니다.
한동안 저도 동면하고 있었읍니다
홈피가 달라진 것은 이것을 계기로
일신 우 일신 ( 날마다 새롭게 또 날마다 새롭게)하라는 뜻이 아닌가 합니다.
이제 자주 들러서 궁금한 신광사 그리고 부산 소식 듣도록 하겠읍니다.
* buddha6556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4-27 14:54)
요익행
꽃피는 춘삼월이라더니 올 3월은 겨울에도
제대로 구경하지 못했던 눈을
실컷 구경시키고서야 물러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