卍 신광사 卍 복천사 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Login   Join   
Name
E-mail
Homepage
Comment
  PassWD  

160.
유윤형   2011/07/25

참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스님 강건하신지요?
마음의 여유가 없나봅니다.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다고 스스로 느껴서겠지요.  모두가 마음 먹기 나름인데  연꽃보러 가야되는데 또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흐르는 시간 만큼 사람도 바뀌나 봅니다. 여전히 그 자리에 기다리시는 분들게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159.
白蓮   2008/02/29

저만이 아니라  다른분들도  힘든 시기이신가봅니다.
기도도  집중이 않되고  산란스럽습니다.
마음을 다 잡자 ,하는데 힘드네요.

일광  


오늘밤 우연히 라디오를켤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혼자서 보고있네
그때는 즐거웠는데 내손을 잡았었는데
내옆에 빈 자리는 날
슬프게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 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 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그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혼자 비를 맞고가네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 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 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루루...


 






  

일광  

누구나 어려운 시련은 찾아옵니다.
처음 법당에 와서 기도하는 그 마음으로
돌아가 보세요 마음이 편안할 것입니다.
기도가 잘 될때는 눈에서 눈물도 나지요
처음으로 돌아가세요 ()()()

158.
김영희   2008/02/02

스님 영천김상열입니다 사는게 뭔지 힘이듭니다.기도열심히해야 겠지요.다음에찾아뵙겠슴니다.

일광  


부처님은 세상을 고해라 했습니다.
고통의 바다를 우리는 서로 정담을
나누고 웃음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야겠지요
그래도 세상은 사람사는 향음이 조금은
있지 않습니까?()()()

157.
한영란   2008/01/23

죽지않으려 애쓰다가 사는법을잊어버렸읍니다.       외로워죽지않고  배고파죽지않으려 기를쓰고 뛰어다니다  문득 뒤를돌아봅니다   ...       너무합니타불 ^^

일광  


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
당신은 너무 합니다.

156.
시영란   2007/12/27

스님, 안녕하세요.
감기는 좀 어떠신지요?
겨울비가 내리는 밤이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그럼... 안녕히 계세요.

일광  


올해 감기 다섯버 했습니다.
감기 귀신이 달라 붙어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List 
1 [2][3][4][5][6][7][8][9][10]..[32] [NEXT]
Copyright 1999-2021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