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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공양 극락과 지옥의 차이
  일광  2013-12-12 05:22:14, 조회 : 938, 추천 : 70

2013년 12월 10일


문자공양



극락과 지옥의 차이



어떤이가 죽어서 지옥에 갔는데 사람들이 먹지 못하여



바짝 말라 있었다. 큰 밥통이



중간에 있는데 숟가락이 너무 길어서 자신의 입에 밥을



넣을 수가 없었다.



이 사람은 옥졸에게 극락을 보여 달라 했다. 극락에 가보니



지옥세계와 똑 같았다.



중간에 큰 밥통이 있고 긴 숟가락이 놓여 있었다. 그런데



다른것은 밥을 떠서 건너편 사람에게 떠 먹여 주는 것이었다.



극락과 지옥은 환경이 아니라 우리들의 마음가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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